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재 지원 자소서
저번에 필기 시험보고 떨어져서 다시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자소서를 어느정도 수정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대로 내도 될까요? 수정해야한다면 어느정도 수정해야하는지 궁금해요
2026.08.09
답변 9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난번 필기에서 떨어졌더라도 자소서를 완전히 새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같은 회사에 다시 지원하는 경우 기존 자소서의 핵심 경험과 방향은 유지하되 한번 더 냉정하게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필기에서 탈락했다면 자소서 자체가 문제였다고 단정할 수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갈아엎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대로 재사용하는 것도 아쉽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기존 자소서의 뼈대는 60에서 70퍼센트 정도 유지하고 나머지 30에서 40퍼센트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먼저 지난번 자소서에서 직무역량이나 지원동기를 설명하면서 사용했던 경험이 실제 지원 직무와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 다시 확인해보세요. 이후 그동안 새롭게 추가된 프로젝트나 교육 경험이 있다면 반영하고 기존 경험에서도 결과나 본인의 역할을 더 구체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에 다시 지원한다면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처럼 회사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부분은 최신 사업이나 최근 채용 직무와 연결해서 조금 수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면 본인의 핵심 경험 자체가 달라지지 않았다면 억지로 새로운 사례를 만들어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전 자소서에서 추상적으로 작성했던 부분을 구체적인 행동과 결과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는 표현보다 본인이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행동을 했으며 그 결과 무엇이 개선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결국 이번 지원에서는 자소서를 새로 쓰는 것보다 지난번 자소서를 기준으로 직무 적합성 회사 지원동기 구체성 최신성 이 네 가지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수정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필기 탈락이 자소서 탈락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므로 너무 크게 방향을 바꾸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ㅣㅣㄱㅅ국민건강보험공단코대리 ∙ 채택률 73%필기 탈락 후 재지원이시라면, 자소서는 전면 재작성보다는 "업그레이드"에 가깝게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이전 자소서의 논리 구조와 강점이 괜찮았다면 골격은 유지하시되, 그사이 새로 쌓인 경험(추가 자격증, 프로젝트, 인턴, 스터디 등)이 있다면 반드시 반영해 최신화하세요. 특히 지원동기나 직무역량 항목은 "왜 다시 지원했는지", "그동안 무엇을 더 준비했는지"가 드러나야 진정성 있게 읽힙니다. 주의할 점은, 많은 공기업·기업이 재지원 시 이전 자소서와의 유사도(표절) 검사를 시행한다는 것입니다. 구성은 유지하더라도 문장 표현, 예시, 두괄식 문장은 새롭게 다듬어 최소 30% 이상 다르게 작성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대로 재제출하면 성의 없어 보이거나 시스템상 걸러질 위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골격 유지 + 최신 경험 반영 + 문장 전면 재작성"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재도전의 성장 스토리를 자소서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신다면 오히려 더 설득력 있는 지원서가 될 수 있습니다.
ㅣㅣㄱㅅ국민건강보험공단코대리 ∙ 채택률 73%필기 탈락 후 재지원이시라면, 자소서는 전면 재작성보다는 "업그레이드"에 가깝게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이전 자소서의 논리 구조와 강점이 괜찮았다면 골격은 유지하시되, 그사이 새로 쌓인 경험(추가 자격증, 프로젝트, 인턴, 스터디 등)이 있다면 반드시 반영해 최신화하세요. 특히 지원동기나 직무역량 항목은 "왜 다시 지원했는지", "그동안 무엇을 더 준비했는지"가 드러나야 진정성 있게 읽힙니다. 주의할 점은, 많은 공기업·기업이 재지원 시 이전 자소서와의 유사도(표절) 검사를 시행한다는 것입니다. 구성은 유지하더라도 문장 표현, 예시, 두괄식 문장은 새롭게 다듬어 최소 30% 이상 다르게 작성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대로 재제출하면 성의 없어 보이거나 시스템상 걸러질 위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골격 유지 + 최신 경험 반영 + 문장 전면 재작성"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재도전의 성장 스토리를 자소서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신다면 오히려 더 설득력 있는 지원서가 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난 채용에서 서류를 통과하고 필기시험에서 탈락하셨다면 작성하신 자기소개서의 기본적인 경쟁력은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따라서 내용을 대대적으로 수정하기보다는 이전과 동일한 틀을 유지한 상태에서 제출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이전 지원 이후 추가된 스펙이나 최신 경험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자연스럽게 보완해 주는 편이 훨씬 좋습니다. 면접 전형까지 염두에 두고 표현을 조금 더 깔끔하게 다듬는 정도로 다듬으시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자기소개서 수정에 많은 시간을 쓰기보다는 필기전형 대비 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합격률을 높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SSCO티에이치엔코사원 ∙ 채택률 0%
공기업은 자소서를 크게 보는 것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자소서 두 개 문항을 완전히 똑같이 붙여넣기 한 실수를 했는데도 서류에 통과했었습니다. 다만, 혹시나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조금씩 수정을 하기는 했습니다. 저는 주로 글을 읽어보면서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 부푼들을 다르게 표현하거나 다른 기업에서 사용한 자소서 일부를 붙여넣기 하는 방식으로 수정했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필기시험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자소서를 그대로 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 작성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기존 자소서의 뼈대와 본인의 핵심 경험은 유지하면서 이번 지원에서는 내용을 한번 더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입니다. 특히 같은 기업이나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는 경우라면 지난번 자소서와 비교했을 때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중요합니다. 필기에서 탈락했다는 것은 자소서가 직접적인 탈락 원인이었다고 단정할 수 없기 때문에 자소서를 전부 갈아엎기보다는 경험의 구체성이나 직무 연관성 그리고 지원동기 부분을 중심으로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번에는 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무엇을 배웠다는 수준으로 작성했다면 이번에는 그 경험에서 본인이 실제로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행동을 했으며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를 더 선명하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지원동기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듯한 표현보다 해당 직무에서 본인의 경험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전 지원 이후 새롭게 얻은 경험이나 교육 수료 자격증 프로젝트 직무 관련 지식 등이 있다면 반드시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자소서에서 핵심 경험과 소재는 육칠십퍼센트 정도 유지하고 문장 표현과 논리 구조 직무 연결성은 삼사십퍼센트 정도 수정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다만 지난번 자소서에서 본인의 역할이 불분명하거나 결과가 없거나 지원동기가 지나치게 추상적이었다면 해당 문항은 거의 새로 작성하는 수준으로 손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난번에 떨어졌다는 사실에 지나치게 의미를 두지 않는 것입니다. 필기시험에서 탈락했다면 자소서 자체가 문제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므로 기존 자소서가 괜찮았다면 핵심 소재를 버릴 이유는 없습니다. 대신 이번에는 읽는 사람이 왜 이 지원자를 뽑아야 하는지가 더 명확하게 보이도록 개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선택의문제입니다 비슷한경험있는데 그대로 제출해서. 사기업이지만 최종합격까지한경험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전에 서류전형을 통과해 필기까지 갔다면 기존 자기소개서가 크게 잘못됐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전부 새로 작성하기보다는 기존 내용을 기반으로 보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이번 채용의 문항과 요구역량이 이전과 같은지 확인하고 동일하다면 핵심 경험은 그대로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지원동기와 입사 후 계획은 최근 사업이나 직무 내용을 반영해 조금 더 구체화하고 경험 문항도 당시보다 새롭게 쌓은 경험이나 성과가 있다면 업데이트하세요. 특히 이전 자기소개서를 그대로 복사해서 제출하기보다는 불필요한 문장을 줄이고 본인의 행동과 결과가 명확하게 보이도록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업은 자기소개서뿐 아니라 필기시험의 영향도 큰 만큼 지난번 서류에 합격했다면 자기소개서를 전면 수정하는 데 시간을 과도하게 쓰기보다 부족했던 필기 영역을 분석하고 보완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공기업 재지원을 준비하실 때 지난 자소서를 그대로 제출하는 것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공기업 채용은 NCS 기반으로 직무 역량을 평가하기 때문에 이전 불합격의 원인을 분석하고 보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지난 필기시험 결과와 채용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서류 합격 후 필기에서 탈락했다면 자소서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업의 인재상이나 지원동기, 직무 수행 계획 등 핵심 항목을 조금 더 다듬는 수준으로 수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서류 단계에서 탈락했거나 점수가 낮았다면 경험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성과 중심의 표현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수정할 때는 본인의 경험이 해당 직무 기술서의 요구 역량과 얼마나 연관있는지 점검해야합니다. 이전 지원서의 장점은 살리되 직무 분석 내용을 더 깊이 작성하신다면 이번 재지원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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